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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군산바이오, 생균제 중국 수출 이어가중국 인텍社와 함께 공동 마케팅 추진... 시장 정보 수집 강화도

농협사료(대표이사 안병우)는 지난 3월 26일 군산바이오공장에서 올해 두 번째로 생균제 중국수출 물량 7톤을 출고하면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최근 중국 생균제 시장은 면역력 증진을 위한 항생제 대체재 및 소비자의 친환경축산물에 대한 요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유럽과 일본, 중국 현지 제품들이 치열한 품질 경쟁을 펼치고 있다.

군산바이오는 중국 내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등 질병으로 인한 축산시장의 위축 및 코로나19 바이러스 전 세계 확산에 따른 불안감에도 불구하고 2월 12일 1차 수출(4톤)에 이어 2차 중국 수출을 이어나갔다.

군산바이오 김종철 장장은 “순탄치 않은 시장여건에도 불구하고 신제품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질좋은 생균제를 공급함으로써 가축질병 예방 및 면역력 증진과 더불어 축산환경개선 및 농가소득 증진에도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중국시장뿐 아니라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농협사료는 지난 3월 26일 군산바이오공장에서 2020년도 2차 생균제 중국수출 물량 7톤을 출고하고 기념행사를 가졌다. [사진=농협사료]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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