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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케미컬, 옥수수 전용 제초제 '톨피라' 추천피-바랭이-명아주-쇠비름 등 잡초용 선택성 제초제, "옥수수 3~5엽기 살포해야"

농협케미컬은 옥수수밭 전용제초제로 2020년 신제품 톨피라를 추천했다.

톨피라는 옥수수는 안전하고 피, 바랭이, 명아주, 쇠비름 등 잡초를 방제할 수 있는 선택성 제초제로 국내에 없던 신규 물질로 만들었다. 생육기에 경엽살포로 옥수수밭에 발생된 화본과 및 광엽잡초를 동시에 방제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살포 후 옥수수는 약해없이 잡초만 백화되어 고사하기 때문에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사용시기는 잡초가 너무 커지면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옥수수가 3~5엽기일 때 잡초 경엽에 균일하게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마케팅팀 제초제 PM은 "톨피라는 국내 몇 안되는 선택성 제초제로 잡초와의 전쟁으로 고생하는 농업인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옥수수 재배의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이 잡초 제거로 볼 수 있다.”면서 “톨피라로 편리하게 잡초를 제거해 필요한 노동력이 절감될 수 있다. 옥수수 재배가 간편해짐에 따라 국내 옥수수 재배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협케미컬 톨피라 [사진=농협케미컬]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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