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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감자 판매 나선 최문순 지사  “핵감자, 핵세일" 
강원도 최문순 지사 [사진=최문순 지사 페이스북]

강원도가 감자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할인 판매하면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개인 트위터 채널을 통해 코로나19로 출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감자 판매에 나섰다. 판매 첫 날인 지난 11일 5천여 건의 구매 접수로 온라인 구매사이트 서버가 다운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최 지사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외식불황, 학교식자재 감소 등으로 고통 받는 강원감자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해 10kg을 택배비 포함 5천 원에 판매한다”며 직접 홍보에 나섰다.

강원도는 농가피해 최소화를 위해 택배비와 포장재비, 카드수수료를 전액 도비로 지원하고 있다. 강원도는 '강원도 농특산물 진품센터' 사이트를 통해 매일 1만 박스씩 판매하고 있는데 19일 현재까지 연일 완판되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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