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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건조한 날씨... '드론'으로 산불 차단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운용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건조한 봄철에 대형산불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내 매주 강원 동해안 6개 시·군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산불 집중감시를 한다고 밝혔다.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은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동해안산불방지센터, ▲해당 지자체 등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은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운영에 앞서 지난 3월 13일 감시단원을 대상으로 드론 사전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드론 자동비행 ▲열화상카메라 드론 운용 방법 ▲촬영한 영상 자료의 보정 ▲산불상황관제시스템으로 실시간 영상전송 ▴영상 자료의 지도 중첩 방법 등으로 동부지방산림청에서 진행되었다.

지난주 처음으로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이 운영된 강원도 삼척과 동해 지역을 대상으로 산림재해다목적드론 등을 이용한 주·야간 산불 감시와 계도 방송 등을 진행하며 해당 지역의 산불 발생을 예방하였다.

산림청 이현주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산림청은 드론 등 첨단기술을 산림 분야에 활용하여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산림청의 벤처형 조직으로 작지만 산림행정 발전에 큰 기여를 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은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동해안산불방지센터, ▲해당 지자체 등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사진=산림청]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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