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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트랜드헤어, "코로나19 어려움 함께"가맹비 면제 이벤트도 진행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가 얼어붙으며 매출 감소로 어려움에 있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임대료를 내리는 건물주들도 등장하고 있다.

위기 속에서 따뜻한 배려가 감동을 주고 있는 가운데, 프렌차이즈 미용실 어반트랜드 대표 오공원장이 ‘코로나19’사태를 같이 극복해 내기 위해 전국적으로 퍼져있는 어반트랜드 전 지점의 가맹비를 받지 않는다고 28일 밝혔다.

오공원장은 “ 넉넉한 삶을 사는 건 아니지만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각 지점 원장님들의 힘듬을 보면서 가맹비를 받는 건 너무나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직접 대면을 해야 하는 미용업계 종사자들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마스크를 끼고 일을 한다 해도 그 불안감은 감출 수 없으며, 미용업계를 도와달라는 청원도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다.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오공원장은 세무,노무,마케팅 강사로도 활동을 하고 있으며 미용실 경영과 마케팅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하려 하였으나 이번 ‘코로나19’사태로 일정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고 한다.

오공원장은 "코로나 사태가 진정된다면 힘들어하는 타 미용실 원장님들에게 도움될 수 있는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하며, 미용실을 창업하거나 현재 운영중인 미용실은 도움을 청하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어반트랜드는 분당, 강릉, 잠실, 청량리 및 대구, 부산, 김해, 외동으로 퍼져있는 프렌차이즈 미용실이며 여러 sns와 유튜브등 미디어 채널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브랜드다. 

 

사진=어반트랜드헤어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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