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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딩박람회 결혼준비 행사 오는 2월 29일부터 3월 1일까지 열려

어려운 경제 상황이 이어지면서 결혼준비 풍속도 달라지고 있다. 이같은 분위기 속에서 울산경주지역 웨딩박람회 행사가 열린다.

울산 지역의 우수한 결혼준비 커뮤니티로 잘 알려져 있는 울산결준까 카페가 오는 2월 29일부터 3월 1일까지 웨딩프라자(성남동 웰컴시티 3층)에서 제37회 울산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들어서 너무 난립하고 있는 혼탁한 웨딩박람회 행사들 속에서는 발품을 팔아서 그 정보의 가치는 꼭 찾아낼 필요가 있다고 행사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행사장에서는 결혼준비와 관련된 13개 업종의 업체들이 참여하며, 가계약 같은 상업성 호객행위를 절대 자제하고 참여하는 분들께는 최선을 다한 결혼준비 정보들을 전달하는 데에 그 행사취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본 행사에서는 울산웨딩홀을 비롯한 웨딩샵스드메, 한복, 예물, 가구, 가전, 신혼집인테리어, 커튼블라인드, 웨딩케어, 혼주메이크업, 웨딩이벤트, 신혼재무관리 등의 13개 업종의 업체들이 참여한다. 이와 함께 방문객들을 위한 풍성한 방문사은품 및 각종 할인혜택도 준비된다.

특히 웨딩플래너 상담석에서 준비하는 150만원 상당의 스드메 관련 파격서비스도 준비되며, 최근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다양한 웨딩촬영의 컨셉 또한 이 자리에서 제공된다.

행사 관계자는 “ 모르는 결혼준비 정보들을 찾는 일반 소비자들과 그에 대한 정보들을 가르쳐주는 참여업체들이 추구하는 상업성도 영위할 수 있는 공생의 관계로 이어질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된다” 면서 “ 여건이 되고 시간이 주어진다면, 한 곳에서 판단해버리는 성급한 실수는 범하지 말고 부지런히 이곳 저곳 발품을 팔아서 본인들에게 필요한 최선의 눈높이 정보는 꼭 찾아낼 필요가 있는 시기 ” 라고 말했다.

자세한 웨딩박람회 정보는 결혼준비 커뮤니티인 울산결준까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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