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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인간 공존의 길 찾는다산림조합 광주전남본부, 나무전시판매장 개장
산림조합 광주전남본부가 20일 개장한 나무전시판매장 [사진=광주전남본부]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한민)는 지역 조합원들이 직접 생산한 고품질 우량 건전 묘목을 엄선해 직접 공급·판매하는 나무전시판매장을 20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나무전시판매장에는 가정에서 심기 좋은 감, 대추, 살구, 자두 등의 유실수와 금(은)목서, 주목, 반송 등 잎을 보는 관상수 그리고 장미, 철쭉, 목련 등의 꽃나무류가 다양하게 전시돼 있다.

조림용 수묘와 잔디 및 각종 임업·조경자재, 친환경 비료도 함께 구매할 수 있는 자재 마트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나무전시판매장 내에 목공예 체험장을 마련해 가족들과 같이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했다.

한민 본부장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등 환경 훼손에 대응 방안이 국민적 관심 사항인 만큼 지역주민과 임업인 및 조합원들에게 우량묘목을 공급해 산림조합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무전시판매장은 20일부터 4월 말까지 휴일 없이 산림조합 광주전남지역본부에서 운영된다.

박주하 기자  juha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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