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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영농협, 지역친화 사회공헌활동 화제이재후 조합장, "일회성 공헌활동 지양, 지역사회에 필요한 농협될 것"
팔영농협은 농업 사회공헌 추진 계획을 마련해 지역 실정에 맞는 집중적이고 일관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팔영농협]

전남 고흥군 팔영농협(조합장 이재후)은 농업사회공헌 추진 계획을 마련해 지역실정에 맞는 집중적이고 일관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팔영농협은 ‘떡국 나눔행사 및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펼쳤다. 팔영농협과 주부대학 졸업생 50명은 지난 달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과역과 동강 전통시장에서 떡국용 떡 2천8백Kg을 만들어 판매한 판매대금 1천만원을 관내 소외계충 가정에 전달했다.

팔영농협은 지역사회와 여성복지사업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주부대학 졸업생을 자원봉사자로 모집했다. 아울러 관내 6개면 노인정과 원로 조합원 가구를 대상으로 집안 청소와 떡국 550인분을 대접하고, 불우이웃돕기 떡국용 떡을 소포장해 전통시장에서 직접 판매했다.

이재후 조합장은 “우리 지역과 농협실정에 맞는 사회공헌 플랫폼을 구축하고 분기별 세부추진 계획을 수립해 일회성 공헌활동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으로 보호받지 못한 독거 농업인과 소외계층 가정에 좀 더 신경 써 지역사회에 정말 필요한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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