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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장림 하늘숲추모원 이용자 편의 늘려설 연휴 맞아 운영 시간 연장 , 셔틀 차량 운행 등 지원 확대키로
지난해 추모객들이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위치한 국립하늘숲추모원을 방문한 모습. [사진 제공=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설 명절을 맞아 국립 수목 장림인 하늘숲추모원(경기 양평)의 운영 시간을 연장한다고 1월 23일 밝혔다.

산림복지진흥원은 추모객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 증진을 위해 시설물 점검을 사전 완료하고 ▲연휴 기간 운영 시간 연장(08:00∼18:00) ▲셔틀 차량 운행(양동 역~추모원) ▲추모관(실내 제례실, 휴게실) 개방 ▲고객소리함 운영 ▲안전 관리 인력 추가 배치 등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하늘숲추모원 누리집 참고하거나 하늘숲추모원 안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연성훈 사업운영본부장은 “설 연휴 기간 국립 수목장림에 1만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립수목장림을 찾는 고객의 안전과 이용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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