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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한토래나물밥' 중국 최초 수출 개시우리 쌀로 만든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6종, 새해 중국 소비자에 첫 선

 

농협(회장 김병원)은 우리 쌀 전문 유통계열사인 농협양곡을 통해 새롭게 출시한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농협한토래나물밥」을 중국으로 첫 수출한다.

 

곤드레밥, 시래기밥, 톳밥, 취밥, 송화버섯밥 ,비빔밥 총 6종으로 구성된 농협한토래나물밥은 새해 1월 3일부터 14일까지 주 상하이한국문화원 주관으로 홍구축구장에서 개최되는 한·중 수교 25주년 및 한국방문의 해 기념행사에 출품되어 현지 소비자에게 첫 선을 보이게 된다. 또한 기존 NH무역에서 개발한 농협 집밥, 풍산김치, 농협유자차 등이 동시에 혼적ㆍ수출된다.

농협한토래(韓土來)나물밥 브랜드는 '우리(韓) 땅(土)에서 온(來)' 안심할 수 있는 쌀과 나물로 정성을 다해 만든 제품으로, 정직한 나물밥 이미지를 부각한다. 중국을 시작으로 동남아, 유럽, 호주 등 전 세계의 NH무역 유통채널을 통해 현지시장 타진 후 본격적으로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농협경제지주 김원석 대표이사는“25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이천남부농협 임금님표 이천쌀 89톤을 중국에 수출한다”며,“국내 쌀의 수급 안정을 통한 농업인 실익증진을 위해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의 경주를 펼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태호 대 기자  agrie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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