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산림
산림청, 개인 정보 관리 '우수'개인 정보 보호 관리 수준 진단 결과 ‘양호'... 접속 기록 관리 보다 강화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2019년 개인 정보 보호 관리 수준 진단 평가 대상 기관(총 778개) 중 개인 정보 관리를 잘한 공공 기관에 선정됐다

지난 1월 8일 행정안전부가 공개한 ‘2019년 개인 정보 보호 관리 수준 진단 평가 결과’에 따르면 개인 정보 관리를 잘한 중앙 부처 23개 기관으로 산림청을 포함했다.

'공공 기관 개인 정보 관리 수준 진단 평가'는 전문가로 구성된 진단 위원회에서 전반적인 개인 정보 관리 수준을 3개 분야, 12개 지표로 진단하는 제도이다.

산림청은 2019년 개인 정보 보호 관리 수준 진단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내부 행정 지침 8종을 개정하여 개인 정보 보호 관리 수준을 전년도 보다 강화한다.

주요 내용은 개인 정보 처리 시스템의 접속 기록 관리를 강화하여 개인 정보의 오‧남용이나 유출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사고 원인을 쉽게 규명할 수 있다.

또한, 개인 정보 강화를 위한 워크숍 및 소속 기관 순회 교육 등 추진하고, 외부 전문 기관 진단을 통한 관리적ㆍ기술적 보호 조치 등 개선 방안도 마련한다.

산림청 신재희 정보통계 담당관은 “2019년 개인 정보 보호 관리 수준 진단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내부 행정 지침 개정을 통해 향후 접속 기록 관리 실태 점검 등을 강화하여 개인 정보 관리 수준을 더욱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광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