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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분야도 공익형 직불제 도입해야"산림조합중앙회 충북 지역 본부, 'SJ산림조합 100만 서명 운동' 추진
산림조합중앙회 충북 지역 본부는 ‘산림 분야 공익형 직불제 도입을 위한 100만 서명 운동 캠페인’을 12월 8일(일) 충북 청주시 상당산성 일원에서 실시했다. [사진 제공=산림조합중앙회 충북 지역 본부]

산림조합중앙회 충북 지역 본부(본부장 송영범)는 ‘산림 분야 공익형 직불제 도입을 위한 100만 서명 운동 캠페인’을 12월 8일(일) 충북 청주시 상당산성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등산객,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산림 분야 공익형 직불제 도입을 위한 배경을 설명하고 제도 도입에 공감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서명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송영범 산림조합중앙회 충북 지역 본부장은 “산림은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며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데 현재 정부에서 추진 중인 공익형 직불제에는 임업 부분이 제외되어 있어 농업과 정책 수요자 간 형평성을 고려하여 실질 소득이 농업인보다 낮은 임업인들의 소득 보전을 위해 직불제 도입 대상에 반드시 임야가 포함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산림조합이 추진하는 ‘산림 분야 공익형 직불제 도임을 위한 SJ산림조합 100만 서명 운동’은 올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으로 법 개정 추진 여부에 따라 2020년에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 중심 조직으로의 역할 강화를 위한 조합원 가입 확대 운동 전개 및 1사 1다자녀 가정 결연 사업, 사회 복지 시설 위문 활동, 땔감 나누기, 청소와 빨래 봉사, ‘사랑 나눔 옷 모으기 운동’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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