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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중심 식습관 교육’ 운영 우수 학교 선정농정원, 경기 해오름초등학교 등 10개교에 대한 우수 사례 시상식 개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지난 12월 4일 농정원에서 ‘2019 쌀 중심 교육 학교 및 아침 간편식 사업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사진 제공=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 이하 농정원)은 지난 12월 4일 농정원에서 ‘2019 쌀 중심 교육 학교 및 아침 간편식 사업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쌀 중심 식습관 교육’ 사업은 미래 세대의 쌀 소비 촉진과 우리 농산물 중심의 식습관 정착을 위한 것으로 올해 전국 196개 초등학교(총 11만8351명)가 참여했으며, 시상식은 쌀 가공식품 급·간식 제공, 쌀 중심 식습관 교육, 우리 농산물 체험 활동 등을 진행한 사업 참여 학교 중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총 10개의 우수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대상을 수상한 해오름초등학교(교장 엄애숙, 영양 교사 고은영)는 급식 인원이 총 928명인 경기 지역 초등학교로, ‘맛나고 신나는 해오름 쌀 사랑 교육’을 목표로 정하고 쌀 가공식품을 활용한 급·간식, 한국형 식단, 아침밥 간편식을 제공하고, 교육 과정과 연계한 쌀 사랑 문예 행사, 쌀사랑 신문 동아리·우수 농촌 식생활 체험 공간 방문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우수한 운영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쌀 중심 식습관 교육 우수 사례 최우수상은 울산 굴화초와 경기 가람초가, 우수상은 대전 삼천초, 경기 조현초, 전남 사창초, 경기 도일초, 대구 신매초, 경기 진가초, 충북 회인초가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정원은 올해 선정된 우수 학교의 운영 사례를 우수 사례집으로 제작해 전국 초등학교, 시·도 교육청 및 유관 기관에 배포하며, 쌀 중심 식습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할 예정이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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