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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진흥원, 안전 점검 실시대전 지역 9개 공공 기관과 함께 안전‧환경 분야 상호 교류 확대... 동절기 대비 점검
염종호(앞줄 우측 여섯 번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상임 이사가 12월 3일 대전 서구 본원 대회의실에서 한국조폐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등 9개 공공 기관 임직원 20여 명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안전 및 환경 분야 교차 점검 및 우수 사례 벤치마킹’은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대전 공공 기관 업무 협약’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사진 제공=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2월 3일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대전 지역 9개 공공 기관과 함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대전 유성구 성북동 국립대전숲체원(원장 권영록)에서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지난 11월 18일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대전 공공 기관 업무 협약’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를 위해 산림복지진흥원을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연구개발특구 진흥재단, 한국조폐공사, 창업진흥원,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전원자력연료 등 10개 공공 기관 안전 담당자들이 합동 점검단을 구성했다.

이날 합동 점검단은 대전숲체원 시설을 둘러보며 동절기 대비 화재·안전사고 예방 등 안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기관별 안전 관리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염종호 진흥원 상임 이사는 “앞으로도 대전 지역 유관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산림 복지 시설의 안전 관리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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