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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오농촌재단, 제1회 동오미농 사진 공모전 열고 수상작 발표총 600여 작품 응모 총 26작품 선정... 12월 17일부터 동오미농사진 전시회 개최
제1회 동오미농 사진 공모전 대상 모종심는날, [사진=경농]

동오농촌재단(이사장 이병만)은 지난 10월부터 농업인과 사진 전문가들의 관심 속에 진행된 제1회 동오미농사진전의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동오미농사진전'은 농업과 농촌, 농업인을 테마로 아름다운 농촌경관과 농업인들의 역동적인 삶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농업과 농촌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과 이해를 높여주는 작품 약 600여 작품이 응모했다.

작품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대상 허칠구 作 (모종 심는날) ▲최우수상 고수경 作 (농촌의 가을) ▲최우수상 박태흥 作 (이리와 꼬꼬야) 등 총 26작품이 선정되었다.

동오농촌재단은 올해 진행된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과 “동오미농사진전”을 오는 12월 17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동오미농사진전을 22일까지 전시한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동오농촌재단 홈페이지에서 전체 수상작을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동오농촌재단은 국내 최고의 농산업기업인 동오그룹의 이병만 회장이 농업기술의 선진화와 농촌문화 진흥에 기여하기 위한 농업분야 공익재단이다. 농업기술의 신기술 개발과 보급을 선도하고 아름다운 자연, 따듯한 농촌, 활력과 행복이 넘치는 농업을 만들기 위한 가치 창출의 계기로 설립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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