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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텍, "DJI와 손잡고 다양한 농업용 드론 출시"카메라 달린 농업용 무인항공방제기 'MG-1S FPV' 출시

아세아텍(대표이사 김신길)은 DJI MG 시리즈 중 카메라 달린 농업용드론 'MG-1S(FPV)'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드론의 두뇌는 'A3'를 베이스로 농업용으로 최적화해 만든 '아그라스(AGRAS)-P'라는 비행제어 모듈을 갖고 있다. 이 비행제어 모듈은 비행성능과 안정성, 가성비에서 인정받고 있다.

조종기에 부착된 화면을 보면서 스마트하게 비행을 계획하고, 자동으로 이륙해 액체 분사 또는 입제살포 작업까지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다. 자동비행하는 동안 빨리 날아다닐 때는 분사량도 늘어나고, 천천히 날아갈 때는 분사량도 줄어든다.

비행하면서 분사작업을 하는 동안 고정밀 레이더는 지형을 인식해, 지면 또는 작물로부터 설정된 적정 고도를 자동으로 맞춰주며, 장애물 감지 레이더는 비행 경로상에 있는 장애물 감지하여 자동으로 기체를 정지시킨다.

새로운 분사장치는 신뢰성과 내구성 더욱 향상되어,. 조종기에서 수동으로 분사버튼을 누를 경우 분사가 시작되거나 멈추는 동작이 단 0.5초 이내에 끝이난다. 분사를 멈추는 즉시 노즐에서 약이 한 방울도 흘러나오지 않는다. 배터리나 충전기도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아세아텍 관계자는 "DJI와 손잡고 다양한 농업용 드론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아세아텍 무인항공방제기(DJI) MG-1S [사진=아세아텍]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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