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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 안보의 첨병, '토종닭'을 살려라황주홍 의원, 「토종닭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안」 입법 공청회 개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전남 고흥군보성군 장흥군강진군)이 주최하고 (사)한국토종닭협회 주관하는 「토종닭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안」 입법 공청회가 오는 12월 3일(화요일) 14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청회에서 ▲토종닭 산업 현황 및 발전 방안(국립축산과학원 박병호 연구관) ▲토종닭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안의 필요성(한국토종닭협회 김현태 차장)에 대한 발제 후 송태복 과장(농림축산식품부 축산경영과), 성경일 회장(한국축산학회), 신재형 팀장(축산경제연구원), 축산신문(김영란 국장), 강희설 단장(GSP종축사업단), 문정진 회장(한국토종닭협회)에서 각각 지정 토론을 펼칠 계획이다. 

지정토론 후에는 청중 토론으로 토종닭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질의 및 응답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토종닭은 식량 안보의 첨병 역할을 수행하는 토종 가축이다. 토종닭 산업은 규모화‧전업화를 통해 산업적 가치가 있으나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가 미흡하여 한계에 봉착해 있다. 

관련 산업의 지속적인 육성 및 성장을 도모하는 ‘토종닭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안’의 제정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어, 이에 국회 농해수위원회에 제출된 제정안의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입법 공청회가 마련됐다.

토종닭은 식량 안보의 첨병 역할을 수행하는 토종 가축이다. 토종닭 산업은 규모화‧전업화를 통해 산업적 가치가 있으나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가 미흡하여 한계에 봉착해 있다. [사진=토종닭협회]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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