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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연구원, 휴럼과 감태 추출물 기술 이전 협약 체결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천연 식물성 소재로 주목
한국식품연구원은 지난 11월 20일 ㈜휴럼과 ‘갈조류(감태) 추출물을 포함하는 수면 유도 및 개선용 조성물 기술 이전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사진 제공=한국식품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박동준, 이하 식품(연))은 지난 11월 20일 ㈜휴럼과 ‘갈조류(감태) 추출물을 포함하는 수면 유도 및 개선용 조성물 기술 이전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식품(연) 기능성소재연구단 한대석 박사 연구 팀은 제주 청정 지역에 서식하는 감태에서 소재를 찾아냈으며 동 소재는 수면 중 호흡 장애 지수 감소, 잠든 후 깨어있는 시간의 감소, 수면 시간 및 수면 안정성의 증가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태 추출물은 2015년 국내 최초로 식약처에서 수면 개선 건강 기능 식품으로 개별 인정받았다.

식품(연)은 현대인의 고질병인 불면증을 부작용 없이 수면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천연 식품 소재에 대해 연구하며, 이번에 진행된 기술 이전을 통해 수면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수면 건강 기능 식품이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

한국식품연구원 박동준 원장은 “수면은 건강 유지와 삶의 질 향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생리 현상으로 질 높은 수면을 취하게 되면 면역력, 자가 치유 능력, 수명 등을 증대시키고 스트레스, 우울증 등을 낮출 수 있다.”며 “개발된 소재를 통해 국민의 수면 건강 개선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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