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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복 종자 명장, 제19회 연세 MBA 경영 대상 수상
세계 최초 기능성 채소인 항암 배추와 당조고추를 개발한 박동복 종자 명장이 제19회 연세 MBA 경영 대상인 R&D 신제품 대상을 수상하였다. [사진 제공=제일씨드바이오]

세계 최초 기능성 채소인 항암 배추(등록 명칭은 암탁배추)와 당조고추를 개발한 박동복 종자 명장이 제19회 연세 MBA 경영 대상인 R&D 신제품 대상을 수상하였다. 수상식은 2019년 11월 27일 조선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진행되었다.

농업회사법인 제일씨드바이오 대표 이사인 박동복 종자 명장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한 경영학 석사(MBA)로 서울종묘에 재직하던 중 종자에 대한 매력을 느껴 1991년 제일씨드바이오(구 제일종묘농산)을 창업하였다.

또한 본래 전공이 경영학이었으나 창업 후 종자 연구에 필요성을 느껴 만학을 시작하였고 이후 최초로 종자 관련 자격증(종자 기술사 외 3개) 모두를 합격하는 그랜드슬램을 최초로 달성하였다. 그리고 농업 부문 대한민국 종자 명장에까지 선정되면서 우수한 종자 개발 능력을 스스로 입증하였다.

박동복 종자 명장은 21세기는 헬스케어 시대가 될 것이라는 미래 학자 토마스 프레이의 말처럼 기능성 종자 연구를 시작하여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세계 최초 당조고추를 발표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과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리고 순무와 배추를 종간 교잡한 세계 최초 기능성 항암 배추 또한 탁월한 맛과 기능성 그리고 저장성을 인정받아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박동복 종자 명장은 "연세 경영 대상 수상에 대하여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전 세계인의 건강을 위하여 연구한다는 슬로건 아래 계속하여 숙면상추, 항암양배추 등을 발표할 예정이며 앞으로 노벨상 도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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