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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 세 끼 계란 사진 콘테스트 실시계란자조금, “계란 없인 못살아, 내가 다 먹을래” 등 수상작 발표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남기훈)는 11월 25일(월) '삼시 세 끼 계란 사진이“란” 콘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소비자들이 계란으로 그림 그리기, 계란 레시피 등 계란의 활용법을 알리고 이를 이용해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하게 계란을 활용하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전했다.

사진 접수는 11월 14일(목)부터 20일(수)까지 총 7일간 계란 정보 사이트 ‘에그로’에서 진행됐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총 730여 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계란을 먹는 방법과 계란의 활용 방법 등 참가자가 직접 촬영한 사진들로 선보였다.

최종 심사는 11월 21일(목) 서울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활용도, 사진의 스토리텔링, 사진 품질 등 평가 항목에 따라 사진에 점수를 매겼다. 그 결과 우수상 10명과 특별상 2명 등 12개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우수상 수상자들에게 계란을 더욱 쉽고 다양하게 조리할 수 있는 품목들로 구성된 ‘에그 럭키 박스’를, 특별상 수상자들에게는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의 마스코트로 만들어진 손인형을 추가 제공할 예정이며, 콘테스트에 참가자 전원에게 생계란을 제공하게 된다.

심사 관계자에 따르면, 수상작들 가운데 계란을 활용한 독특하고 다양한 레시피와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계란을 주고,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특히 눈에 띄었다는 후문이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계란의 활용 방법을 제한하지 않아 많은 분들이 참여하였고 여기에 사진 품질까지 대단히 높아 심사에 굉장히 어려움을 느꼈다.”고 전하였다. 또한 “소비자들이 보내주신 많은 사진처럼 계란의 다양한 활용법을 모색하고 계란 소비를 촉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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