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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농관원, 축산물 이력제 협력키로각 기관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과 정보 공유 추진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11월 26일 세종 본원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축산물 이력제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제공=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 이하 축평원)은 지난 11월 26일 세종 본원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관원)과 축산물 이력제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축평원과 농관원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정기적인 업무 교류, 공동 워크숍 개최, DNA 분석 관련 최신 기술 및 정보 교류, 축산물의 이력·유통 정보 공유 등 축산물 이력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발전에 필요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장승진 축평원장은 “각 기관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해 축산물 이력제의 안정적 정착과 발전에 이바지하고 유통 투명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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