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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서 선보일 한국 농업기술주한 UAE 대사 농촌진흥청 방문, 농업 기술 협력 논의
김경규 농촌진흥청장은 11월 25일 본청 1회의실에서 압둘라 사이프 알 누아이미(Abdulla Saif Al Nuaimi) 주한 아랍에미리트대사(UAE)를 만나 두 나라 간 농업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 제공=농촌진흥청]

김경규 농촌진흥청장은 11월 25일 본청 1회의실에서 압둘라 사이프 알 누아이미(Abdulla Saif Al Nuaimi) 주한 아랍에미리트대사(UAE)를 만나 두 나라 간 농업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청장은 간담회에서 농촌진흥청의 주요 연구 성과와 연구 방향을 소개하며, UAE와의 농업 기술 협력 사업에도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 설치한 ‘고온 극복 혁신형 스마트 온실’과 농업과학관 내 현대농업관 등을 둘러보며 우리나라의 농업 기술도 살펴보았다.

알 누아이미 대사는 “비닐하우스로 백색 혁명을 이루고 디지털 스마트 농업까지 놀라운 성장을 이뤄낸 한국의 농업 기술이 UAE의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도 농작물 재배를 가능하게 하리라 기대한다.”라며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5월 아랍에미리트와 농업 연구 개발 협력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양국 농업 관련 기관 간 9개의 국제 공동 연구 과제를 추진 중이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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