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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의 새로운 발견"농정원, '대한민국 농업 박람회 열어... 11월 22일부터 양재동 aT 센터에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 이하 농정원)은 오는 11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2전시장에서 ‘농업의 새로운 발견’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농업 박람회(Korea Agriculture Show)’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첨단 농업, 최신 식품·유통 트렌드, 귀농귀촌 및 사회적 농업 등을 소개하고, 농업의 생산부터 소비·생활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실물 전시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특히,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세대에게는 투자 가치가 높은 ‘미래 혁신 산업’으로서의 농업을,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는 ‘안전하고 깨끗한’ 농업의 모습을 제시하기 위해 전시관을 주제별로 나누어 운영한다.

먼저, 1층 제1전시장의 ‘농업 혁신관’은 농식품 분야에 적용된 첨단 기술과 트렌드 등 농식품 혁신 사례를 보여준다.

첨단 농업관은 스마트 팜, 드론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 농업 생산 환경과 논․밭을 실제로 구현하는 등 농작물의 생육 현장을 전시·체험할 수 있게 하여 미래 지향적이고 투자 가치가 높은 산업으로서의 농업을 소개한다.

유통·식품관은 가정 간편식(HMR)과 케어 푸드 등 최신 식품과 로봇 바리스타, 배달 로봇을 소개하여 농식품 소비 트렌드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

3층 제2전시장의 ‘농업·농촌 탐험관’은 청년 농업인 창업, 로컬 푸드, 귀농귀촌 등 역동적인 우리 농업·농촌을 엿볼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농촌 생활관은 현장에서 귀농·귀촌 원스톱 상담을 진행하고, 청년 농업인과 함께하는 도농 교류 프로그램도 개설하여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농업인, 청년 농업인, 농업계 학생 등이 참여하는 농업 교육 성과 토론회와 농업마이스터대학 10주년 기념식, 대한민국 우수 품종상 시상식, 農-Run 페스티벌, 청년불패 콘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농정원 신명식 원장은 “대한민국 농업 박람회를 통해 국민들이 농업을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한편,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 농업이 나아갈 미래 방향을 제시하여 농업과 국민 간 소통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오는 11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2전시장에서 ‘농업의 새로운 발견’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농업 박람회(Korea Agriculture Show)’를 개최한다. [사진 제공=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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