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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목재 산업 박람회' 막 내려한국임업진흥원, ‘2019 청정 임산물 대전’과 동시 열려... 3일간 총 2만535명 방문해
한국임업진흥원은 지난 11월 15일(금)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목재 산업 박람회(Wood Fair)’가 성황리 막을 내렸다. [사진 제공=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지난 11월 15일(금)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목재 산업 박람회(Wood Fair)’가 성황리 막을 내렸다.

‘또 하나의 숲, 생활 속 목재’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국내 목재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과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하였다.

목재의 생산부터 가공·유통, 이용, 문화·체험과 정책 소개 주제로 구성된 전시에는 50여 개 기업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목재나 목재 제품을 이용하는 제지 산업, 목공 제품 전시, DIY 디자인 전문가 양성 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가 돋보였다.

뿐만 아니라 목조 건축 대전과 한목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목공 생활 소품 제작 체험 프로그램과 학술 행사 등 부대 행사를 함께 진행하였다.

한편 이번 목재 산업 박람회는 국내 산림에서 나오는 목재와 임산물을 모두 체험할 수 있도록 ‘2019 청정 임산물 대전(Forestry Fair)’와 동시 개최돼 3일간 총 2만535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구길본 원장은 “2019 대한민국 목재 산업 박람회와 청정 임산물 대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준 임업인과 찾아주신 관람객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임업과 임산업의 발전을 지원하여 국내 산림의 가치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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