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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신보, 현장 농('農')담회 열어"WTO 개도국 제외로 인한 농업인 피해 최소화 위해 보증 지원 활성화할 것"
농협중앙회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조영철 상무는 11월 20일 전남 나주권역보증센터을 방문해 ‘농신보 보증 지원 활성화’를 통한 농어업인의 실익 증진 제고를 위한 현장 농(農)담회 개최 후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농협]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하 농신보) 조영철 상무는 11월 20일 전남 나주권역보증센터을 방문해 ‘농신보 보증 지원 활성화’를 통한 농어업인의 실익 증진 제고를 위한 현장 농(農)담회를 가졌다.

이번 현장 농(農)담회는 최근 WTO 개도국 지위 변경 등 농민들의 염려가 커지는 가운데, 농가 소득을 지속적으로 견인할 수 있도록 보증 지원 활성화를 통한 농업인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

조영철 상무는 “급변하는 대내외 농업 환경 변화 속에 농어업인과 농업 경제가 한 단계 도약하고, 농가 소득 5천만 원 시대를 열기 위해 농신보가 협동조합 신경영론의 하나인 지렛대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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