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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 판로 지원 300억 달성'청년 농업인 대상 콘퍼런스' 열고 청년 농업인들과 대화의 시간 가져
11월 15일 경기도 안성시에 소재한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에서 정남교 미래농업지원센터원장이 청년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농협]

농협(회장 김병원)미래농업지원센터가 개원한 지 3년 3개월만에 농업인 생산 기업에 대한 판로 지원 300억을 달성하였다. 최근 2개년간 100억 원 이상을 매년 달성하고 있다.

특히 수출을 위한 해외 온라인 시장을 개척하여 27개국에 수출하는 성과를 올렸고, 홈쇼핑·농협몰·크라우드 펀딩 등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여 판로 규모를 확대시켰다.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는 11월 15일 청년농부사관학교 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농가 소득 5천만 원 위한 판로 지원 3백억 원 달성 기념식과 판로 지원을 위한 청년 농업인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 정남교 원장이 판로를 위해 유관 기관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였으며, 양정기 대표(군산새싹농원)는 팔리는 상품과 마케팅이란 주제로 청년 농업인들과 진솔한 얘기를 나눴다.

정남교 미래농업지원센터원장은 “센터의 판로 지원이 농업인에 대한 실익 증대와 이를 통한 자긍심을 고양시켜, 향후 농업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농업인 양성을 위하여 청년 농부를 대상으로 한 농업・농촌 가치 확산, 마케팅 교육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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