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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서 농림 위성 개발 기술 배워요"산림청, 독일 우주 센터 방문으로 국가 산림 위성 활용 센터 개발 방안 협력
산림청은 독일 현지 시간 11월 14일에 독일 우주 센터에서 양국 간 산림 분야 원격 탐사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 제공=산림청]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독일 현지 시간 11월 14일에 독일 우주 센터에서 양국 간 산림 분야 원격 탐사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그간, 산림 분야 위성을 개발하면서 위성 개발의 특성상 선진 해외 사례 조사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독일 현장 방문은 농림 위성 개발에 맞춰 선진국의 위성 정보 활용 현황과 방법 등을 조사하고 습득하여 국가 농림 위성 개발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조사 내용은 독일의 위성 정보 활용에 대한 위성 개발 정책, 독일 원격 탐사 프로그램 내 산림 분야 사례 등이다.

또한, 독일 우주 센터의 운영 현황을 조사하여 위성 운영 시 필요한 조직 구성과 역할을 확인할 예정이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위성 정보 분야 선진국인 독일의 위성 운영에 대한 현장 사례 조사를 통해 위성 활용에 대한 담당자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 산림 위성 활용 센터 모델 개발에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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