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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의 산림일자리 창출, 내실이 필요하다[촌철산림] 한주간 산림계에는 무슨 일이?

#김재현 산림청장은 최근 산림과 관련된 매력적인 일자리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청년들의 관심과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도 했다. 아울러 청년들과 산림 일자리에 대해 계속 소통해나갈 거라고도 언급했다. 이는 산림청이 그동안 나무의사, 목재교육전문가, 목재등급평가사와 같은 전문 국가자격을 비롯해 취업·창업으로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시행해온 자신감에서 나온 게 아닐까 싶다.

산림청은 실제로 산림형 사회적경제 공동체를 발굴·육성하는 산림일자리발전소 사업도 2년째 운영중이다. 지난해 산림일자리발전소 발족 이래 전국적으로 35개 지역에 116개의 공동체가 꾸려졌고 1천여명 넘게 일자리를 찾았다는 게 산림청의 설명이다. 좋다. 바람직한 일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 한국 유일의 산림 특성화고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학교장 이윤형/ 경북 봉화)가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산림분야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 역시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과 창업 방향 제시를 위한 것. 아무쪼록 산림청의 산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이러한 노력들이 더욱 내실있게 진행되길 기대한다. 응원한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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