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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코, 안전한 생활용품 선물 세트 출시천연식물성 원료 사용…알레르기 유발자극 성분 배제
분코가 천연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생활용품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분코가 천연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생활용품 선물세트를 출시해 현재 할인 이벤트 중이라고 알렸다.

분코(대표 이지윤)는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용품을 생산해 판매하는 패밀리 홈케어 브랜드다. 분코 제품은 천연 식물성 원료를 사용하면서 전성분을 100% 공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알려졌다.

이에 대해 분코 측은 “피부에 자극을 주는 화학성분과 합성계면활성제 대신 천연유래계면활성제를 사용한다”며 “EU 화장품 가이드라인을 참고해 알레르기 유발자극 성분을 배제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분코가 출시한 선물세트는 핑크색 기프트박스로 주방 세제와 손 세정제로 구성돼 있다.

분코 이지윤 대표는 “주방 세제의 경우 유아 젖병에 사용해도 될 정도로 안전해 임신 축하 선물로 구매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어 “손 세정제도 ‘EWG GREEN 1-2 등급’의 안전한 천연 식물성 성분들로 만들어 무자극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이다”고 강조했다.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 등급이란 화장품 원료의 유해성을 조사해 1~10까지로 구분한 성분 안전도 등급이다.

한편 분코 생활용품 선물세트는 추석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최성모  csm@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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