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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 농업 기술·인재 양성 위해 힘 모을 것”농촌진흥청, 11월 14일 전국 농학계 대학장·학회장 공동 워크숍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11월 14일 대전광역시 호텔인터시티에서 ‘미래 융복합 농업 연구 개발을 위한 학연 협력과 인력 양성’을 주제로 전국 농학계대학장협의회(이하 농대협), 한국농식품생명과학협회(이하 농과협)와 워크숍(공동 연수)을 가졌다.

최근 농업 분야에서도 디지털 농업(Digital Innovation)과 바이오 농업(Bio Technology) 전환에 따른 융복합 연구 개발을 위한 창의적인 인재를 필요로 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농학계와 연구 기관의 전문가들이 농업 과학 기술 진보를 위한 학문의 융복합 교류와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인재의 중요성에 인식을 같이 하고,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농촌진흥청은 ▲융복합 미래 농업 연구 사례로 ‘그린 바이오 기반 융복합 실용화 기술 개발’(농촌진흥청 이시명 연구관) ▲지방 농업 연구 개발 강화 방안으로 ‘지역 특화 작목 육성 및 활성화’(농촌진흥청 강석진 연구관) 사업과 지방 농과계 대학의 ‘산학연 협력단 참여’의 중요성을 전했다.

농과협의 서울대학교 강병철 교수는 ‘미래 농업 연구 개발 전망과 협력 방안’을, 농대협의 충남대학교 한석호 교수는 ‘농업 연구 개발 전문 인력 양성과 활용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의견을 나눴다.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국 김경미 연구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미래상 정립과 융복합, 농업 과학 기술 실현과 기술 혁신을 위한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며 국가 농식품 산업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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