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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파주·연천 등 군부대에 한돈 전달ASF 방역 지원 도움에 감사 차원... 한돈 삼겹살 회식과 바비큐 시식회 가져
11월 12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육군 제1군단사령부에서 열린 한돈 삼겹살 회식에서 병사들이 삼겹살을 먹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 제공=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한돈 농가 비영리 단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는 11월 12일, 지난 ASF 방역 지원에 큰 도움을 준 파주·연천 등 지역 군부대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총 5천만 원 상당 한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하태식 위원장은 12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육군 제1군단사령부(군단장 황대일 중장)를 방문해 파주 지역 ASF 방역에 힘써준 장병들을 격려하고, 황대일 군단장에게 1500만 원 상당 한돈을 전달했다.

한돈자조금은 전달식 이후 고된 훈련과 임무 수행으로 지쳐 있을 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한돈 삼겹살 회식과 한돈 바비큐 시식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전달식에 참가한 황대일 제1군단장은 “돼지고기는 체력 소모가 많은 장병들이 가장 좋아하는 식재료 중 하나”라며 “오늘 응원 방문을 계기로 부대원이 하나로 뭉쳐 전우애를 다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하태식 위원장은 “ASF 방역 지원에 군 장병들이 헌신적으로 나서준 덕분에 ASF 전국 확산을 막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토 방위와 대민 지원에 애쓰는 군 장병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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