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식품
"쌀의 무한 변신, 라이스쇼에서 만나요"농식품부, 영등포 타임스퀘어서 쌀 홍보 기획전 열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흔한’, ‘전통적인’ 쌀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롭고 다양한 쌀의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심어주고자, 2019년 11월 13일에 2040 유동 인구가 많은 타임스퀘어 영등포점에서 쌀 홍보 기획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11일 가래떡 데이 주간에 쌀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젊은 수요층에게 쌀이 흰쌀밥의 이미지가 아닌 향기 나는 쌀, 쌀 피자, 쌀 디저트 등 새롭고 다채로운 상품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최근 해외 시장에서도 수요가 증가하여 올 연말 쌀 가공품 수출 1억 불 달성에 기여가 큰 컵떡볶이, 가공 밥, 쌀 음료 등도 함께 전시하고 시식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패션쇼’ 형식을 적용하여 쌀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계획이다.

우선 ‘라이스 쇼룸(Showroom)’을 구성하여, 향기 나는 쌀, 천연 색소 쌀, 프리미엄 쌀 등 쌀의 트렌디(Trendy)한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쌀 제품을 전시한다.

아울러, 쌀 음료, 쌀 시리얼, 쌀 피자 등 쌀로 만든 이색 음식과 쌀 가공품을 시식해 볼 수 있는 ‘라이스 바(bar)’를 구성하여, 소비자들의 미각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부대 행사로는 ‘라이스쇼 레드카펫 포토존’을 마련하여 다양한 쌀 캐릭터들과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으며, 룰렛 돌리기, 포토존 인증샷, 행운 추첨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쌀 캐릭터 굿즈와 프리미엄 쌀, 다양한 쌀 가공품(쌀 스틱, 컵밥, 쌀 음료 등) 등을 기념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매일 흔하게 먹는 쌀밥의 형태에서 벗어나, 소비자들이 새롭고 다양하고, 간편하며, 트렌디한 쌀의 면모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바쁜 현대인들이 건강한 쌀을 쉽고 간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쌀과 쌀 가공품을 개발·판매, 홍보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흔한’, ‘전통적인’ 쌀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롭고 다양한 쌀의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심어주고자, 2019년 11월 13일에 2040 유동 인구가 많은 타임스퀘어 영등포점에서 쌀 홍보 기획전을 추진한다. [사진 제공=농림축산식품부]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