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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 교육 활성화 나서‘제6회 산림 교육·치유 전문가 양성 기관 워크숍’ 열어... 감수성 높은 산림 교육 전문가 양성
산림청은 11월 12일 대전KW컨벤션에서 ‘제6회 산림 교육·치유 전문가 양성 기관 워크숍’을 개최한다. [사진 제공=산림청]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월 12일 대전KW컨벤션에서 ‘제6회 산림 교육·치유 전문가 양성 기관 워크숍’을 개최한다.

‘산림 교육·치유 전문가 워크숍’은 전국의 산림 교육·치유 전문가 양성 기관 등 120명의 전담 관리자 및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림 교육의 활성화와 양질의 산림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워크숍은 산림 교육·치유 전문가 양성 기관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 운영·관리, 평가 체계 등 제도 개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산림청은 숲속 교육과 치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여 양질의 산림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아숲체험원, 산림교육센터, 치유의 숲, 국립산림치유원 등 산림 복지 기반 시설을 확충했으며, 산림 교육·치유 현장의 핵심 인력으로 산림 교육·치유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국민들이 숲에서 건강과 행복을 찾도록 도움을 주는 산림 교육·치유 전문가 양성 기관은 2019년 10월 현재 77개 기관으로 확충 운영 중이다.

산림청은 산림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유아 숲 지도사를 비롯한 산림 교육 전문가 발급 신청 구비 서류 간소화 등 규제를 완화하였다.

또한, 산림 교육 전문가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산림 교육 전문가 수요 등을 고려하여 양성 기관의 지정·운영·관리에 대한 개선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숲 체험 활동의 교육적·치유적 효과가 입증되면서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라며 “감수성이 충만한 산림 교육·치유 전문가를 양성하여 산림 교육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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