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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협, "아름다운 농촌 가꾸기 함께 해요"삼남 금곡팜스테이마을, ‘제2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마을 가꾸기’ 동상 수상
울산농협 지역 본부는 11월 7일(목) 오후 본부 대강당에서 「제2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마을 가꾸기 경진 대회」에서 울주군 삼동면 금곡팜스테이마을(대표 선찬원)이 동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울산농협]

울산농협 지역 본부(본부장 문병용)는 11월 7일(목) 오후 본부 대강당에서 '제2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마을 가꾸기 경진 대회'에서 울주군 삼동면 금곡팜스테이마을(대표 선찬원)이 동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에서 시행하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마을 가꾸기 경진 대회'란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고, 사계절 깨끗하고 푸른 들녘 가꾸기를 실천하고 있는 농촌형 마을 중 전국 지역 농·축협과 지역 본부의 추천을 받아 중앙 본부에서 48개 마을을 선정하여 10억 원 규모의 시상을 실시한다.

시상 세부 내역은 대상이 전국 2개소 각 5천만 원, 금상이 전국 6개소 각 3천만 원, 은상이 15개소 각 2천만 원, 동상이 25개소 각 1천5백만 원이 지급된다.

문병용 본부장은 “농업·농촌은 식량의 안정적인 공급 외에도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복지 국가의 원리를 실현하는 공익적 기능을 하고 있으며, 울산농협은 몇 년 전부터 이러한 농촌 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이번에 수상한 금곡팜스테이마을에 축하의 말을 전하며, 울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정화된 농촌 환경이 주는 가치를 조금이라도 공유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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