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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 작물 경쟁력 높인다전북 농기원, 역량강화 교육 진행...시군 식량 작물 담당자 및 선도 농가 대상

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김학주)에서는 11월 7일 김제시농업기술센터 상록관에서 14개 시군 식량 작물 담당자와 선도 농가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8월에 추진한 논 타작물 재배 기술 교육에 이어 신동진 벼 품종 중심에서 최고 품질 벼 품종으로의 전환·확대를 위한 기술 교육과 올 한해 식량 작물에 발생했던 주요 병해충 발생 동향 및 방제 기술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개최되는 ‘논 콩 수확 기계화 기술 현장 연시회’와 김제 벽골제 일원에서 진행되는 ‘농기계 박람회’ 등과 연계한 현장 교육도 추진함으로써 식량 작물 재배부터 기계화까지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최근 논 타작물 재배 확대, 밭작물 기계화, 직불제 개편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 변화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 애로 기술 해결을 위해 다양한 사업 발굴 및 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

김창곤 기자  agrienew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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