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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이석형 회장, '내고향 명품 축제 특별상' 대상 수상문화-생태-환경 관광 표준 모델과 방향 제시 공로 인정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이 오는 2019년 11월 8일(금) 오후 3시 국회에서 열리는 '제3회 도전! 대한민국 내 고향 명품 축제 시상식'에서 ‘명품 축제 특별상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제공=산림조합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이 오는 2019년 11월 8일(금) 오후 3시 국회에서 열리는 '제3회 도전! 대한민국 내 고향 명품 축제 시상식'에서 ‘명품 축제 특별상 대상’을 수상했다.

‘명품 축제 특별상 대상’을 수상하는 이석형 회장은 함평 나비 대축제를 비롯한 국향 대전, 꽃무릇 축제, 세계 나비 곤충 엑스포로 문화, 생태, 환경 경영을 통한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 관광, 생태 관광, 환경 관광의 표준 모델과 방향을 제시하며 대한민국 신성장 동력 창출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석형 회장은 2014년 평조합원 출신으로 산림조합중앙회장에 선출, 2018년 재선에 성공했다. 2015년부터 대한민국 산림 문화 박람회를 주관하며 국토의 63%인 산림의 역동성을 살리고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과 공적 기능 강화로 새로운 미래 먹거리 시장 창출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지역 축제 시상 위원회와 챌린지월드가 주최하고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사)도전한국인운동협회, 축제인(APP) 축제뉴스, 한국축제방송, 알뜰TV(APP), 도전미디어그룹에서 주관 및 협력하여 개최했다.

심사 위원으로는 주형근 한성대학교 교수, 정연길 한국축제포럼상임이사, 이원섭 작가(전 KBS 민속기행 진행), 조윤호 한국축제방송 대표, 오동수 축제 전문 MC, 김영애 한국축제포럼 부회장, 서필환 성공사관학교 총장, 조영관 도전한국인 대표 등이 참여하였다.

한편, 챌린지월드(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 지금까지 지역 경제 발전과 외국인 관광 유치를 위해 지난 4년간 대한민국 각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살린 성공적인 우수 대표 축제를 발굴하고, 시상 및 홍보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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