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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축협 박영 직원 '자랑스러운 농협인상' 수상
전남 담양축협은 지난 4일 농협중앙회가 선발하는 ‘자랑스러운 농협인상’을 박영 직원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담양농협]

전남 담양축협(조합장 강종문)은 지난 4일 농협중앙회가 선발하는 ‘자랑스러운 농협인상’을 박영 직원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박영 직원은 2006년 9월 1일 담양축협에 입사해 관내 우량 암소 우군 형성을 위한 축산 농가별 맞춤형 인공수정을 실시해 품질계량으로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한편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으로 동물 복지형 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농협인’ 으로 선정됐다.

주요 공적을 보면, ▲2006년 9월부터 2016년까지 담양 관내 우량 암소 우군 형성을 위해 3만 두를 맞춤형 인공수정 실시했고 ▲무허가 축사 적법화 조기 이행을 위해 147호 농가로부터 이행 계획서를 제출받아 68호를 적법화 추진하는데 노력하였고 ▲선도조합원 및 축산관련종사자 보수교육 ▲유용미생물센터 운용 등을 통한 양축농가 경영환경개선에 노력한 결과 관내에서 올해 청정축산 전남 본상 및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 2명 배출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박영 직원은 수상 소감으로 “축산컨설턴트로서 관내 양축농가 경영개선과 선진기술 보급을 위해 양축농가를 가가호호 방문해 농가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농가별 실정에 맞는 맞춤 건설팅을 통해 균일한 품질과 위생적인 고급육 생산으로 양축농가 실익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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