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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관리 시스템' 개도국에도 나눈다북부지방산림청, 개발도상국 산림 공무원에 산불 관리 시스템 견학
북부지방산림청은 10월 29일(화) 개발도상국 산림 공무원이 북부지방산림청을 방문, 선진 산불 관리 시스템을 견학하였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북부지방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10월 29일(화) 개발도상국 산림 공무원이 북부지방산림청을 방문, 선진 산불 관리 시스템을 견학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의 산불 관리 및 산림 복구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개도국 산림 분야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국제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이기도 하다.

레소토(2명), 모로코(2명), 짐바브웨(2명), 케냐(2명) 등 개발도상국 산림 공무원 중 해당 국가 산림 부처에서 추천을 받은 8명이 방문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 재해 종합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시스템과 장비를 활용하여 산불, 산사태 등 산림 재해에 대응하고 있다.

산불 현장 영상 모니터링 시스템, 상황 관제 시스템, 산불 확산 예측 시스템, 산불 위험 예보 시스템, 산사태 정보 시스템, 방재 기상 정보 시스템 등을 통해 위기 관리 단계별 위기 관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산불 진화차, 산불 지휘차, 산불 무인 감시 카메라, 무선국 등을 운영하여 산불에 선제적으로 예방ㆍ대응 활동을 하고 있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산림 분야 발전과 산림 재난 예방에 대한 국제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개발도상국의 산림 분야 역량 강화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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