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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청년 농업인 '農談' 토크 열어천안제일고등학교 학생과 청년 농업인의 대화... 농업·농촌 가치 확산 기대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는 10월 25일 천안제일고등학교에서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농촌 가치 확산을 위한 청년 농업인 농담(農談 )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제공=농협]

농협(회장 김병원)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는 10월 25일 천안제일고등학교(교장 문금자)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농촌 가치 확산을 위한 청년 농업인 農談 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 하재구 단장이 ‘농협의 청년 농업인 지원 사업’에 대해 소개하였으며, 김민솔 대표(아름다운 나라의 농부)와 신진섭 대표(토마토 오빠)의 청년 농업인 강연을 통해 미래 직업으로서의 농업의 가능성에 대해 학생들과 진솔한 얘기를 나눴다.

정남교 미래농업지원센터원장은 “農談 토크를 통해 천안제일고등학교 학생들이 농업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향후 진로 탐색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농업인 양성을 위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농업・농촌 가치 확산 교육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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