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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엔도텍, 헐리우드 배우 ‘캐롤 앨트’ 모델 발탁피부침투 약물 전달용 화장품 '마이크로 패치'로 세계 시장에 승부수
<사진> 캐롤 앨트(Carol Alt).

헬스케어 신소재 연구개발 기업 ㈜내츄럴엔도텍(대표 장현우)은 피부 침투 약물 전달용 화장품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의 글로벌 홍보 모델로 미국 ‘캐롤 앨트(Carol Alt)’를 선정했다.

캐롤 앨트는 본인이 직접 효능 및 효과를 체험하지 않은 제품은 홍보하지 않기로 알려져있는데,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가 K-뷰티 제품 중 유일하게 선택된 제품이라는게 내츄럴엔도텍의 전언이다.

캐롤 앨트가 선택한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는 세계 최고로 인정받는 국내 반도체 기술을 적용한 피부 침투 약물 전달용 화장품으로 겔(gel) 형태의 CLHA(Cross-linked hyaluronic acid, 교차결합 히알루론산)를 적용했다.

히알루론산은 자기 무게의 1000배의 수분을 흡수하여 피부결을 유지하고 피부 탄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액체 형태의 일반적인 히알루론산은 우리 몸에 들어갔을 때 빠르게 분해되어 효과가 지속되는 기간이 짧은 반면, CLHA는 히알루론산 자체가 교차 결합하는 구조로 쉽게 분해되지 않고 피부 속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 한번 사용으로 7일간 효과가 지속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글로벌 모델 선정과 미국 공식 웹사이트의 판매 개시로 미국을 넘어 세계 시장 공략에 있어 확고한 입지를 다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츄럴엔도텍 백수오의 미국 등 글로벌 성공 사례를 이어받아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 역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K-뷰티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는 최근 브라질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독일, 태국, 말레이시아, 일본, 중국, 필리핀, 홍콩, 싱가폴, 인도까지 총 12개국에서 화장품으로 등록이 완료됐다.

최성모 기자  csm@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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