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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치유의 숲, 웰니스 3종 대회 ‘눈길’내년 상반기 개원 앞두고 특별 프로그램 진행
10월 9일 박창은(좌측) 국립김천치유의숲 센터장이 '제1회 웰니스 3종 대회'를 맞아 경북 김천시 증산면 국립김천치유의숲에서 코리아요가얼라이언스(회장 하지희) 회원들을 대상으로 숲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경북 김천시 증산면 소재 국립김천치유의숲(센터장 박창은)에서 산림 치유 건강 증진 캠페인인 ‘제1회 웰니스(Wellness, 행복하고 건강한 삶) 3종 대회’를 개최했다고 10월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천치유의숲과 코리아요가얼라이언스(회장 하지희)가 공동 주관으로, 숲을 즐기고 건강을 증진하자는 산림 치유 건강 증진 캠페인으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 워킹, 숲 요가, 숲 명상 등이다.

박창은 김천치유의숲 센터장은 “웰니스 3종 대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면서 “김천치유의숲만의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개원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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