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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병해충 신속·정밀 예찰 나선다충청남도농기원, 전국 최초 농작물 병해충 예찰 조사원 모집·운영

충남도농업기술원은 10월 9일 전국 최초로 ‘농작물 병해충 예찰 조사원’을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은 농작물 병해충의 신속한 정밀 예찰 및 분석 등 병해충 종합 관리를 위해 농작물 병해충 예찰 조사원 30여 명을 이달 중 모집해 내년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예찰조사원은 거주 지역 농업 기술 센터의 내년도 농작물 병해충 예찰 활동부터 전문가로 참여하고, 소정의 활동 수당을 지급받는다.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도내로 돼 있고 현재 도내 거주 중인 농업 관련 기관·단체 재직 경력자 및 농업인, 청년 등 농작물 병해충 예찰 조사에 관심 있는 도민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10월 25일까지 각 시·군 농업 기술 센터 농작물 병해충 업무 담당자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도 농업기술원은 예찰 조사원 신청자를 대상으로 농작물 병해충 예찰 요령과 진단 방법 등에 대한 소양 교육을 실시하고 소정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예찰 조사원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로 문의하면 된다.

도 농업기술원 김양섭 재해대응 팀장은 “신속한 정밀 예찰을 통해 조사한 결과를 지역 농업인에게 알리고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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