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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꾸는 작은 관심, 건강한 숲 만들어남부지방산림청, 생활 환경 보전 기능 증진을 위한 숲 가꾸기 현장 토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은 10월 7일(월) 경북 문경시 문경읍 상리 일원의 국유림에서 산림 기술사, 산림 공무원, 국유림 영림단 등 산림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 환경 보전 기능 증진을 위한 숲 가꾸기 현장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사진 제공=남부지방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10월 7일(월) 경북 문경시 문경읍 상리 일원의 국유림에서 산림 기술사, 산림 공무원, 국유림 영림단 등 산림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 환경 보전 기능 증진을 위한 숲 가꾸기 현장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가 열린 국유림은 문화 체육 센터, 문경시립문화도서관 등 문경 시민들의 방문이 잦은 생활권 주변에 인접하여 지역 주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산림으로,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생활권으로 유입되는 미세 먼지 등을 저감할 수 있는 산림으로 조성 ·관리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미세 먼지 저감 기능을 포함한 생활 환경 보전 기능의 최적 발휘를 위한 숲 가꾸기 방안과 임상 및 입지적 조건에 적절한 작업 방법을 토론하고 더 나아가 지역 주민 등 생활 환경 보전림의 이용 증진을 위한 작업로 활용 방안 등을 여러 각도로 논의하였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을 가꾸는 작은 관심이 건강한 숲을 만든다.”며, “숲 가꾸기 현장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숲 가꾸기 품질을 향상시키고, 경관적·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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