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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농업인 돕는 '이심점심'경남 농협, 도시락 100인분 농가에 제공... 가사 부담 경감 기대
경남농협은 농번기 일손 부족과 여성 농업인의 가사 부담 경감을 위해 10월 1일 밀양시 단장면에서 (사)고향주부모임 경남도지회와 함께 「이심점심(以心點心) 중식 지원」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 제공=경남농협]

경남농협(본부장 하명곤)은 농번기 일손 부족과 여성 농업인의 가사 부담 경감을 위해 10월 1일 밀양시 단장면에서 (사)고향주부모임 경남도지회와 함께 '이심점심(以心點心) 중식 지원'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심점심(以心點心) 중식 지원' 나눔 행사는 영농철마다 심각한 일손 부족 현상을 겪고 있어 여성 농업인의 점심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8년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이날에는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이 직접 만든 도시락 100인분을 농가에 제공하였다.

경남농협 박성호 부본부장은 “경남농협은 앞으로도 영농기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해 중식 지원과 반찬 봉사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농업인이 걱정 없이 농사지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향주부모임 권순옥 회장은 “중식 지원 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영농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농가 소득 5천만 원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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