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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편한 스마트폰 영농 일지 써볼까?충청남도농기원, 모바일 경영 기록장 ‘파트너’ 프로그램 보급 주력

충남도농업기술원은 9월 29일 스마트폰으로 영농 일지 기록과 소득 분석이 가능한 농가 경영 기록장 ‘파트너’의 농가 보급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대부분의 농업인이 매일 발생하는 경영 기록 사항을 기억에 의존하거나 달력에 기록하고 있어 정확한 경영 분석에 어려움이 있다.

파트너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경영 기록장으로, 영농 현장에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정보 입력 ▲실시간 결과 분석 등이 가능하다.

특히 스마트폰 이용이 보편화된 청년 농업인과 귀농인들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으로 각광받고 있다.

도내 농업인의 편리한 경영 기록을 돕기 위해 2017년 개발한 파트너는 더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올해 기능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온라인 반응형 웹(Web) 방식으로 개발한 파트너 프로그램은 도 농업기술원 누리집을 통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설치한 다음 회원 가입하고 해당 작목을 선택해 간단한 농장 현황 자료만 입력하면 영농 일지와 작목별 수입·지출 관리가 가능하다.

도 농업기술원 장현동 연구사는 “농장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반드시 경영 기록 관리가 필요하다.”며 “편리하고 정확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활용해 체계적인 경영 관리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농업기술원은 9월 29일 스마트폰으로 영농 일지 기록과 소득 분석이 가능한 농가 경영 기록장 ‘파트너’의 농가 보급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사진 제공=충청남도농업기술원]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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