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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유재도 본부장, ASF 방역 현장 점검·격려"철저한 소독으로 아프리카 돼지 열병 차단 방역해 달라" 당부
유재도 전북농협 본부장이 9월 27일 임실축협 및 남원축협을 방문해 아프리카 돼지 열병(ASF) 차단 방역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일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진 제공=전북농협]

유재도 전북농협 본부장이 9월 27일 임실축협 및 남원축협을 방문해 아프리카 돼지 열병(ASF) 차단 방역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일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유재도 본부장은 이승계 임실군지부장, 한득수 임실축협조합장, 박노현 남원시지부장, 강병무 남원축협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 대책을 논의하고, 경기도 파주, 연천, 김포, 인천 강화 등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9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지역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양돈 농가 방역 활동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유 본부장은 “아프리카 돼지 열병 차단 방역 활동을 위해 힘써주시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가축 질병 없는 청정 축산 구현을 위해 모든 임직원과 농가들이 힘을 합쳐 방역 활동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양규창 기자  21sin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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