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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생명 산업 인재 키운다, 'Career up! 취업 캠프'농업기술실용화재단, 2019년도 교육 과정 수료생 취업 지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지난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익산 유스호스텔에서 2019 종자 생명 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 교육 수료생 30여 명 대상으로 'Career up! 취업 캠프'를 개최하였다. [사진 제공=농업기술실용화재단]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 이하 재단)은 지난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익산 유스호스텔에서 2019 종자 생명 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 교육 수료생 30여 명 대상으로 'Career up! 취업 캠프'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종자 생명 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은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종자 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금년도 처음으로 2개 교육 과정(종자 산업가 및 미래 육종가 양성)을 기획·실시하여 수료생 47명을 배출한 바 있다.

이번 취업 캠프는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교육 과정이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자 실시하였다.

산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교육 수료생에게 진로 상담,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수료생들이 농생명 산업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 하고자 마련하였다.

1박 2일간의 취업 캠프 일정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스킬 업과 종자 생명 산업 분야에서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는 멘토링으로 진행되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자기소개서 작성 코칭(취업의 첫 단추인 나만의 자소서 작성), ▲면접 솔루션(유형별 면접 노하우), ▲토크 콘서트(멘토와의 소통을 통한 진로 탐색의 기회), ▲실전 모의 면접(1일 차 내용을 응용하여 점검 및 피드백), ▲셀프 리더 되기(취업 스트레스 힐링) 등 다채롭게 구성하였다.

재단 박철웅 이사장은 “이번 취업 캠프를 통해 산업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취업 목표를 구체화하여, 향후 관련 분야로 진출함으로써 종자 생명 산업 발전에 중요한 인재로 성장하기 바란다.”면서, “앞으로 종자 생명 산업 인력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여 더 발전된 프로그램 지원과 더불어, 청년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산업계 간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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