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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중앙회장, 태풍 피해 복구 현장 찾아농업인 위로하고 복구 지원 활동 격려도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왼쪽 첫 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9월 23일 전남 해남군 화원면에 위치한 태풍 피해 배추 농가를 방문하여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제공=농협]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은 9월 23일 전남 해남군 화원면에 위치한 태풍 피해 배추 농가를 찾아 농업인을 위로하고 복구 지원 활동을 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9월 태풍 ‘링링’에 이어 두 번째로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타파’는 경북, 경남, 전남, 제주 일대 수확을 앞둔 농업인에게 또다시 큰 피해를 입혀 시름을 더하고 있다.

농협은 금번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국 계통사무소 재해 대책 상황실을 통한 사전 현장점검 등 비상근무 체계 구축 ▲농업 경제 부문 재난 대책 본부 긴급 편성·운영 ▲아프리카 돼지 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분뇨 관리 강화 지도 ▲농업인 행복 콜센터를 통한 고령 농업인 대상 태풍 대비 사전 안내 등을 실시하였다.

이날 태풍 피해가 심한 배추 농가를 방문한 김병원 회장은 “농협은 농업인들의 풍년 농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연이은 태풍으로 수확을 앞둔 농업인들의 피해가 커 너무 마음이 아프다.”며 “농협은 신속한 피해 복구와 아프리카 돼지 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조직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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