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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외국인 근로자’ 정착과 인권 보호 나선다허식 부회장, 외국인 근로자 격려와 함께 돼지 열병 관련 최선 다해줄 것 당부
허식 부회장은 “농협은 우리 농업농촌의 일손 지원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의 국내 정착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고, 아울러 최근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 열병의 전파 확산 방지를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제공=농협]

농협(부회장 허식)은 9월 20일 농축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취업 교육장(한국지도자아카데미, 경기도 시흥)을 방문하여 관련 종사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돼지 열병과 관련하여 외국인 근로자들의 국내 입국 시 동물과 축산물(육류, 햄, 소시지 등)의 반입 금지, 기타 불법 축산물의 휴대 입국 및 의심축 발견 시에는 즉각 신고하도록 당부하였고,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농가와의 갈등 해소, 인권 보호를 위해 농협에서 지난해 개소해 운영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고충 상담 센터’를 적극 활용하도록 당부했다.

허식 부회장은 “농협은 우리 농업농촌의 일손 지원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의 국내 정착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고, 아울러 최근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 열병의 전파 확산 방지를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 정부가 지정한 외국인 근로자 고용 도입 기관으로 2013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6천여 명의 근로자를 교육하여 근로자의 조기 한국 정착과 농가 일손 부족을 돕고 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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