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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경기 본부, 태풍 피해 농가 총력 지원
한국농어촌공사 경기 지역 본부는 9월 20일 태풍으로 낙과 피해를 입은 여주군 점동면 과수 농가에서 낙과 수거 잡업 등 일손 돕기에 나섰다. [사진 제공=한국농어촌공사 경기 지역 본부]

한국농어촌공사 경기 지역 본부(본부장 한기진)는 9월 20일 태풍으로 낙과 피해를 입은 여주군 점동면 과수 농가에서 낙과 수거 잡업 등 일손 돕기에 나섰다.

경기 본부 직원들은 지난 17일에도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 피해복구에 참여했다. 하지만 제17호 태풍 타파 북상에 따른 추가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서둘러 지원에 나섰다.

한기진 본부장은 “연이은 태풍으로 인한 과수 농가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대한 일손 돕기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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